심은경, 하정우 주연 '건물주'로 6년 만에 국내 안방극장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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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은경을 드디어 국내 안방극장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심은경은 최근 하정우의 19년 만의 안방극장 귀환으로 화제를 모으는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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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배우 심은경을 드디어 국내 안방극장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심은경은 최근 하정우의 19년 만의 안방극장 귀환으로 화제를 모으는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에 캐스팅됐다. 일본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심은경의 한국 드라마 출연은 2023년 OTT 쿠팡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 이후 2년 만이고 안방극장 컴백은 지난 2020년 tvN '머니게임' 이후 6년 만이다. 연출자 임필성 감독과는 아역배우 시절였던 2007년 영화 '헨젤과 그레텔' 이후 19년 만의 조우다.
심은경을 비롯해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향연,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자랑하며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른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범죄에 가담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심은경은 극중 기수종(하정우)을 주시하고 압박하는 리얼캐피탈의 실무자 요나 역을 맡았다. 요나는 어릴 때 해외 입양된 인물로, 미스터리한 매력으로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영화 '써니', '광해, 왕이 된 남자', '수상한 그녀', '특별시민', '염력', 최근 개봉한 '더 킬러스'에 이르기까지 심은경은 그만의 매력과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늘 어떠한 작품 속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과 진가를 증명해왔다. 또한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2020년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 최우수 여우주연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글로벌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바 있다.
그런 그가 아직까지도 K드라마 팬들에게 웰메이드 드라마로 회자되는 '머니게임' 이후 6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선택한 '건물주'에서 또 한 번 어떠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11년 만에 예능 출연에 나서며 MBC '놀면 뭐하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 등 다양한 플랫폼과 프로그램에서 대중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 한편, '건물주'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심은경의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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