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새로운 공식 미디어룸 `모먼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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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은 지난 13일 공식 미디어룸 '모먼트(Moment)'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모먼트는 현대제철의 모든 홍보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또록 하는 디지털 기반 통합·관리 플랫폼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미디어룸은 단순한 콘텐츠 저장소를 넘어 현대제철의 현재와 미래, 철이라는 소재가 가진 의미를 폭넓게 조망할 수 있는 브랜드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강업 부문의 다양한 콘텐츠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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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은 지난 13일 공식 미디어룸 '모먼트(Moment)'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모먼트는 현대제철의 모든 홍보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또록 하는 디지털 기반 통합·관리 플랫폼이다.
현대제철은 미디어룸에 현대제철 공식 홈페이지의 주요 섹션과 미디어룸에 등록되는 콘텐츠들이 연동되는 구조를 채택했다. 미디어룸에 방문한 고객은 제품, 기술, ESG 등 현대제철의 다양한 스토리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직관적이고 통합적으로 회사와 철강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또 현대제철의 미래 비전과 혁신성을 반영한 파격적인 UX/UI 설계를 도입했다. 특히 태그 기반 분류 시스템, 사용자 관심사 중심의 큐레이션, 인터랙티브 콘텐츠 구성 등 다양한 접근 방식으로 고객들이 관심 콘텐츠에 쉽게 접근하게 하고 보다 몰입감 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현대제철은 고객참여를 유도하는 두 가지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사진 공모전 '철의 하루'를 통해 일상 속 철의 모습을 포착한 다양한 사진을 모집한다. 철이 스며든 도시의 생활 풍경을 감각적으로 담아내 추후 미디어룸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또 '무너지지 않았던 하루', '나를 일으켰던 사람' 등 자신만의 '강철 같은 멘탈'을 발휘했던 일상에 대한 에세이 공모전 '강철처럼써라'도 함께 진행한다. 수상자에게는 디지털 기기와 숙박권 등 다양한 상품이 수여되며, 우수작은 연말 콘텐츠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미디어룸은 단순한 콘텐츠 저장소를 넘어 현대제철의 현재와 미래, 철이라는 소재가 가진 의미를 폭넓게 조망할 수 있는 브랜드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강업 부문의 다양한 콘텐츠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양호연기자 hy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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