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의대·KAIST 손잡고 의사과학자 함께 키운다

심희진 기자(edge@mk.co.kr) 2025. 6. 2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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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이 KAIST 의과학대학원과 의사과학자를 키우기로 했다.

두 학교는 미래지향적 의과학 연구와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의학과 과학기술의 융합이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연세대 의대는 임상과 기초의학 분야에서 가진 역량을 KAIST 의과학대학원이 지닌 융합연구 역량과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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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연세대 의대 학장(왼쪽)과 박수형 KAIST 의과학대학원 학과장이 26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세대 의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이 KAIST 의과학대학원과 의사과학자를 키우기로 했다. 두 학교는 미래지향적 의과학 연구와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의학과 과학기술의 융합이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연세대 의대는 임상과 기초의학 분야에서 가진 역량을 KAIST 의과학대학원이 지닌 융합연구 역량과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두 학교는 연구인력 및 정보 상호 교류, 공동 융합연구 과제 수행, 교육·연구 인프라스트럭처 공동 활용,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확장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단순한 학술 교류를 넘어 융합형 인재 양성과 지속가능한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는 게 목표다.

[심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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