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넘게 벌었는데..." 임형주, 수입 절반 이상 기부 고백! (이웃집 백만장자)

김현숙 기자 2025. 6. 2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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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세계적인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번 돈의 절반 이상을 기부했다는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임형주가 출연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자신의 삶과 일상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형주가 지금까지 최소 500억 원 이상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추정되며, 그 돈의 절반 이상을 기부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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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평 대저택+추정 수입500억↑' 임형주, 번 돈 절반 이상 기부했다?

(MHN 이민주 인턴기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세계적인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번 돈의 절반 이상을 기부했다는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임형주가 출연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자신의 삶과 일상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

15년 만의 공중파 방송 컴백과 함께, 임형주는 12살에 데뷔해 27년차에 이른 팝페라의 대가로서 그간의 성취와 함께 고백한 아픔들, 그리고 기부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형주가 지금까지 최소 500억 원 이상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추정되며, 그 돈의 절반 이상을 기부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그는 "3천만 원짜리 행사와 소아암 환우를 위한 노 게런티 재능 기부가 겹친다면 후자를 선택하겠다"고 전하며 감동을 더했다.

임형주는 비혼주의자라고 밝히며 결혼과 연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서장훈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공개됐다.

서장훈은 "작년에 큰일을 겪으면서 감정이 북받치고 너무 슬프다"며 임형주가 부른 '천 개의 바람이 되어'를 들으며 눈물을 참지 못했다.

한편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임형주 편을 끝으로 시즌1을 마무리하며, 시즌2 제작을 확정지었다. 

사진=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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