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L파트너스, 웨이팅 맛집 런던베이글뮤지엄 품는다

홍순빈 기자(hong.soonbin@mk.co.kr) 2025. 6. 2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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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모펀드(PEF) 운영사 JKL파트너스가 런던베이글뮤지엄을 품는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런던베이글뮤지엄의 운영사 LBM은 JKL파트너스와 런던베이글뮤지엄 매각 관련 SPA(주식매매계약)을 조만간 체결할 예정이다.

JKL파트너스가 제시한 인수가액은 2000억원 내외다.

또다른 국내 PEF인 이니어스PE가 인수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매각 측이 거래 종결 가능성 등을 고려해 JKL파트너스를 최종 인수자로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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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베이글 ‘단팥 쌀베이글’ <사진=런던베이글뮤지엄>
국내 사모펀드(PEF) 운영사 JKL파트너스가 런던베이글뮤지엄을 품는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런던베이글뮤지엄의 운영사 LBM은 JKL파트너스와 런던베이글뮤지엄 매각 관련 SPA(주식매매계약)을 조만간 체결할 예정이다.

JKL파트너스가 제시한 인수가액은 2000억원 내외다.

서울 안국동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 매장 6개를 운영 중인 런던베이글뮤지엄은 웨이팅 맛집으로 입소문을 탄 곳이다.

또다른 국내 PEF인 이니어스PE가 인수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매각 측이 거래 종결 가능성 등을 고려해 JKL파트너스를 최종 인수자로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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