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물류 게열사 '제때', 임성호 신임 대표 선임
전다윗 2025. 6. 26. 17:40
2020년 첫 임원 승진 후 5년 반 만에 계열사 대표로
임성호 신임 제때 대표이사. [사진=제때 홈페이지]
[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빙그레는 물류 계열사 제때 대표이사에 임성호 빙그레 냉장사업담당 상무를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임성호 신임 제때 대표이사. [사진=제때 홈페이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6/inews24/20250626174032684gkgi.jpg)
이번 인사는 김광수 전 제때 대표이사가 지난 20일부터 빙그레 대표직을 맡으면서 제때 대표이사가 공석이 된 데 따른 것이다.
임 신임 대표는 지난 2020년 냉장사업담당 상무보로 승진하며 처음 임원진에 이름을 올렸다.
제때는 2006년 빙그레 오너일가가 인수한 냉동·냉장 물류 전문업체다. 김호연 회장의 세 자녀가 지분 100%를 보유한 회사로, 빙그레와 해태아이스크림의 물류를 담당한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죽기 전까지 써내려 간 외국어⋯'이 작가' 공부 노트, 1억4000만원에 낙찰
- 이경규, 버스 들이받고 차도로 비틀비틀 걸어⋯'약물 운전' 당시 CCTV 공개
- 대법 "안민석, '최순실 스위스 비밀계좌' 발언 허위"
- "정신과 약 복용자에 대한 낙인"⋯정신과 전문의, '이경규 약물 운전' 보도 우려
- '박수 12번' 나온 李 대통령 시정연설…국힘은 '팔짱'만 [현장]
- 게임 업계에 부는 '스테이블코인' 바람…태풍이냐, 미풍이냐
- '연평해전' PTSD 장병, '국가유공자 예우'길 열리나
- "배우 이영애, 김건희 여사와 연관있다" 주장한 유튜버, 벌금 700만원
- 매년 수십억 개 버려지는 폐타이어…원료로 재탄생한다
- 정용진 신세계 회장, '록브리지' 아시아 회장 맡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