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클럽 월드컵 16강 대진 75% 확정→'유럽-남미 맞대결' 또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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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 대진 8개 중 6개가 완성됐다.
이날 새롭게 16강 대진을 확정한 팀은 인터밀란과 플루미넨시다.
현재까지 16강 맞대결이 확정된 건 파우메이라스-보타포구(이상 브라질), 벤피카(포르투갈)-첼시(잉글랜드),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인터 마이애미(미국), 플라멩구-바이에른 뮌헨, 인터 밀란-플루미넨시, 도르트문트-몬테레이 등 6개 대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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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월드컵 16강 대진은 지난 24일(한국시간)부터 각 조별리그 최종전을 끝으로 속속 확정되고 있다. 앞서 24일 A조와 B조, 25일 C조와 D조에 이어 26일 E조와 F조 최종전을 통해 각 조 1위와 2위가 가려졌다. 대회 16강 대진은 규정에 따라 A조 1위와 B조 2위, C조 1위와 D조 2위 등이 격돌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날 새롭게 16강 대진을 확정한 팀은 인터밀란과 플루미넨시다. 인터밀란은 이날 리버 플레이트(아르헨티나)와 최종전에서 2-0으로 승리, 승점 7(2승 1무)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플루미넨시는 마멜로디 사운더스(남아프리카공화국)전 무승부로 F조 2위(1승 2무·승점 5)로 16강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 16강에서 유럽과 남미팀의 맞대결이 성사된 건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플라멩구(브라질)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여기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울산 HD를 1-0으로 꺾고 승점 7(2승 1무)로 F조를 1위로 통과했고, 몬테레이는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일본)를 4-0으로 대파하고 승점 5(1승 2무)로 16강에 올라 두 팀의 16강 맞대결도 펼쳐지게 됐다.
현재까지 16강 맞대결이 확정된 건 파우메이라스-보타포구(이상 브라질), 벤피카(포르투갈)-첼시(잉글랜드),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인터 마이애미(미국), 플라멩구-바이에른 뮌헨, 인터 밀란-플루미넨시, 도르트문트-몬테레이 등 6개 대진이다.
마지막 남은 2개 대진은 27일 열리는 조별리그 G조, H조를 통해 확정된다. G조는 유벤투스(이탈리아)와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가 나란히 2승을 거두고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최종전 맞대결을 통해 조 1위와 2위가 결정된다. 무승부가 나오면 다득점에서 1골 앞선 유벤투스가 1위로 16강으로 향한다. 만약 G조 2위로 떨어지는 팀은 H조 1위가 유력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16강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이 크다.
H조는 파추카(멕시코)만 탈락이 확정된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와 레드불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이상 승점 4),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승점 2)이 16강 진출을 놓고 겨룬다. H조 최종전 대진은 알힐랄-파추카, 잘츠부르크-레알 마드리드다.
만약 레알 마드리드가 잘츠부르크를 꺾고, 알힐랄이 파추카를 잡으면 알힐랄은 아시아 4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울산과 우라와, 알아인(아랍에미리트연합)은 모두 탈락했다.

- 벤피카(포르투갈)-첼시(잉글랜드) : 29일 오전 5시
- PSG(프랑스)-인터 마이애미(미국) : 30일 오전 1시
- 플라멩구(브라질)-바이에른 뮌헨(독일) : 30일 오전 5시
- 인터밀란(이탈리아)-플루미넨시(브라질) : 7월 1일 오전 4시
- 대진 미정(G조 1위-H조 2위) : 7월 1일 오전 10시
- 대진 미정(H조 1위-G조 2위) : 7일 2일 오전 4시
- 도르트문트(독일)-몬테레이(멕시코) : 7월 2일 오전 10시
김명석 기자 elcrac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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