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불체자 시켜라" 테러 사주한 신천지 2인자…'대통령급' 이만희 차량경호 영상도 공개

이호진 기자 2025. 6. 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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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보도화면)
JTBC가 '신천지' 관련 단독 보도를 이어갑니다. 오늘은 내부 정적에 대한 보복폭행을 공모한 듯한 정황을 공개합니다. 관련 증언을 확보했는데, 당시 내렸다는 지시가 영화 대사 같습니다. "거리낌 없이 행동(보복)할 불법체류자를 찾아오라고..."

어제 보도했던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불법 '대통령급 차량경호'의 실제 영상도 확보해 공개합니다. 자신들이 대통령 경호처라도 된 듯 "총회장님이 타신 차는 멈추면 안 된다"면서 '길막'을 해왔다는데, 이를 위해 신도 차량을 동원하는 장면입니다.

6시30분 뉴스룸에서 모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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