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옥한 에콰도르 '마약왕', 1년여 만에 다시 철창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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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한 경찰과 군인들 사이에 한 남성이 눈에 띕니다.
이 남성은 에콰도르에서 각종 폭력 사건을 주도한 갱단 중 하나인 로스 토네로스의 마약 밀매범으로 에콰도르와 미국 당국의 수배를 받고 있었는데요.
교도소에서 탈옥한 지 1년여 만에 다시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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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 '탈옥한 마약왕 체포'입니다.
무장한 경찰과 군인들 사이에 한 남성이 눈에 띕니다.
'피토'라고 불리는 악명 높은 마약 밀매범입니다.
이 남성은 에콰도르에서 각종 폭력 사건을 주도한 갱단 중 하나인 로스 토네로스의 마약 밀매범으로 에콰도르와 미국 당국의 수배를 받고 있었는데요.
교도소에서 탈옥한 지 1년여 만에 다시 체포됐습니다.
미국은 이 남성이 속한 로스 토네로스를 가장 폭력적인 갱단 중 하나로 분류하고, 멕시코 마약 카르텔과의 연관성을 확인했는데요.
에콰도르는 세계 최대 마약 코카인 생산국으로 알려진 페루와 콜롬비아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최근 수년간 영향력 확장에 나선 카르텔들의 격전지가 됐습니다.
누리꾼들은 "전 세계가 마약으로 난리구나" "이번엔 확실히 잡아둘 수 있겠나" "평화의 나라에서 무법천지 되는 건 한순간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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