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딸 5성급 호텔 돌잔치 전 '둘째 출산 계획' 밝혔다 "동생 계획 있어"

김수현 2025. 6. 2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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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출산 계획에 대해 밝혔다.

아야네는 '루희 동생 계획은 있으신가요?'라는 물음에 "네! 근데 루희랑 지내는 시간이 너무 소중해서"라며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무려 두 달 전부터 돌잔치 준비에 한창이라는 아야네는 지난달 "극한 J 벌써 돌잔치 준비 중"이라며 "가족끼리 하려다 지금 계획 바뀌어서 대규모 돌잔치를 한다"고 서울 5성급 호텔에서 돌잔치를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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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출산 계획에 대해 밝혔다.

26일 아야네는 팬들과 '무엇이들 물어보세요'를 통해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야네는 '루희 동생 계획은 있으신가요?'라는 물음에 "네! 근데 루희랑 지내는 시간이 너무 소중해서"라며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무려 두 달 전부터 돌잔치 준비에 한창이라는 아야네는 지난달 "극한 J 벌써 돌잔치 준비 중"이라며 "가족끼리 하려다 지금 계획 바뀌어서 대규모 돌잔치를 한다"고 서울 5성급 호텔에서 돌잔치를 연다고 밝혔다.

아야네는 각종 드레스 피팅을 해보며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고 5성급 돌잔치에 결혼식 2부 드레스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드레스 피팅 공개로 "돌잔치 주인공이 엄마냐"라는 여론에 휩싸였다.

이에 아야네는 "죄송하지만 주인공 욕심까진 안 냈다. 그래도 엄마도 고생했는데, 누가 뭐래도 예쁘게 입고 손님 맞이해야죠. 돌잔치보단 돌파티로. 참고로 아이 케어는 가족들과 남편이 해줄 것"이라 반박했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루희를 품에 안았다.

현재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딸과의 육아 일상을 공유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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