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쇼핑을 함께’ 유럽 럭셔리 쇼핑 최강자가 선보이는 여행 콘텐츠

홍지연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hong.jiyeon@mkai.ai) 2025. 6. 2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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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쇼핑 명소 비스터 빌리지가 브랜드 30주년을 맞아 자체 매체와 맞춤형 여행 코스 '비욘드 빌리지 벤처링'를 선보인다.

새로운 형태의 여행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준비한 이번 에디토리얼 프로젝트는 비스터 빌리지만의 쇼핑과 관광이 결합된 럭셔리 경험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패션, 미식, 문화, 지역 탐방 등 다양한 테마를 아우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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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을 맞은 비스터 빌리지가 자체 매체와 여행 코스 추천 서비스를 선보인다. / 사진=비스터 빌리지
럭셔리 쇼핑 명소 비스터 빌리지가 브랜드 30주년을 맞아 자체 매체와 맞춤형 여행 코스 ‘비욘드 빌리지 벤처링’를 선보인다.

새로운 형태의 여행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준비한 이번 에디토리얼 프로젝트는 비스터 빌리지만의 쇼핑과 관광이 결합된 럭셔리 경험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패션, 미식, 문화, 지역 탐방 등 다양한 테마를 아우를 예정이다.

‘더 빌리저’ 매체에서는 런던의 메릴본 지역부터 비스터 빌리지와 가깝게 자리한 코츠월드 지역까지, 런던 시내와 로컬 지역을 잇는 특별한 여행 코스를 소개하며 현지의 숨겨진 명소와 이야기를 담아낸다.

30주년을 맞은 비스터 빌리지가 자체 매체와 여행 코스 추천 서비스를 선보인다. / 사진=비스터 빌리지
현재 비스터 빌리지 내 팝업으로 운영 중인 키오스크 ‘빌리지 뉴스’에서 해당 매체와 여행 코스 책자를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빌리지 뉴스에서 판매되는 스페셜 굿즈 수익은 지역 사회에 환원한다.

7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에는 ‘서머 세션’ 프로그램을 선보여 비스터 빌리지 내 유명 레스토랑들과 협업하는 야외 공간에서의 다이닝 이벤트도 연다.

이번 에디토리얼 프로젝트는 유럽의 다른 빌리지로도 점차 확장될 예정으로, 여행과 쇼핑이 결합된 새로운 럭셔리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

30주년을 맞은 비스터 빌리지가 자체 매체와 여행 코스 추천 서비스를 선보인다. / 사진=비스터 빌리지
비스터 빌리지는 150여 개의 글로벌 브랜드 부티크를 보유한 럭셔리 쇼핑 여행지로 런던 시내 메릴본역에서 비스터 빌리지까지의 직행 기차로 약 4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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