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환 헌재소장 후보자 "큰 영예…청문 과정 성실히 임할 것"
백운 기자 2025. 6. 2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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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환(사법연수원 20기) 헌법재판소장 지명자가 후보자 지명에 대해 큰 영예라며 청문 과정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 지명자는 오늘(26일) 헌법재판소를 통해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헌법적 가치를 지켜온 헌법재판소의 길에 동참할 기회가 주어져 부족한 저에겐 큰 영예"라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청문 과정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신임 헌법재판관 겸 헌재소장 후보자로 김상환 전 대법관을 지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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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지명자
김상환(사법연수원 20기) 헌법재판소장 지명자가 후보자 지명에 대해 큰 영예라며 청문 과정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 지명자는 오늘(26일) 헌법재판소를 통해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헌법적 가치를 지켜온 헌법재판소의 길에 동참할 기회가 주어져 부족한 저에겐 큰 영예"라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청문 과정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신임 헌법재판관 겸 헌재소장 후보자로 김상환 전 대법관을 지명했습니다.
김 지명자는 대전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88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연수원을 20기로 수료했습니다.
대법관을 지낸 법관 출신으로 헌법 이론에 정통하고 해석에 밝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또 사법행정 경험이 풍부하고 헌재에 두 번 파견 근무한 이력도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백운 기자 cloud@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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