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A 구성역, 30일 서쪽 출입구 개방...GTX-A 이용객 1,3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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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오는 30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 노선 용인 구성역의 서쪽 5번 출입구를 개방하고 인근 버스 노선과 연계한 환승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그간 모든 출입구가 경부고속도로 동쪽에만 있어 서쪽에서 접근하기에 불편했는데 5번 출입구 설치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출입구 개방에 맞춰 버스 노선도 조정되고 서쪽 출입구 이용객을 위한 임시주차장과 보행로도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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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오는 30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 노선 용인 구성역의 서쪽 5번 출입구를 개방하고 인근 버스 노선과 연계한 환승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그간 모든 출입구가 경부고속도로 동쪽에만 있어 서쪽에서 접근하기에 불편했는데 5번 출입구 설치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출입구 개방에 맞춰 버스 노선도 조정되고 서쪽 출입구 이용객을 위한 임시주차장과 보행로도 조성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GTX-A 전체 노선 이용객 수는 지난 24일 기준 1천330만9천896명을 기록해 누적 1천3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수서~동탄 구간이 누적 539만3천426명, 일 평균 1만1천932명이 이용했고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은 누적 791만6천470명, 일 평균 4만4천226명이 이용했습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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