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로봇기업 IR 행사 KSS IR Day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달 삼성증권과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체결한 전략적 MOU(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된 첫 공식 행사다.
강희진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선임연구원은 "국내 로봇기업은 고객 맞춤형 제조 역량과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산업의 중장기 성장 전망을 공유했다.
이후 ▲유일로보틱스 ▲로보티즈 ▲에스비비테크 ▲에이로봇 ▲로브로스 ▲에이딘로보틱스 등 상장과 비상장 로봇 전문기업 6개사가 기술력과 성장 전략을 소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삼성증권은 최근 여의도에서 유망 로봇기업을 대상으로 한 'KSS IR Day(Korea SME's Scaleup Day)' 행사를 성공적으로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달 삼성증권과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체결한 전략적 MOU(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된 첫 공식 행사다. 벤처캐피탈, 삼성증권 SNI 고객 등 약 150명의 삼성증권 KSS IR 회원과 투자자가 참석했다.
행사 주제는 '우리가 한국의 미래, K-로봇'으로, 김진오 한국로봇산업협회 회장은 기조 연설을 통해 한국 로봇산업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했다.
강희진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선임연구원은 "국내 로봇기업은 고객 맞춤형 제조 역량과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산업의 중장기 성장 전망을 공유했다.
이후 ▲유일로보틱스 ▲로보티즈 ▲에스비비테크 ▲에이로봇 ▲로브로스 ▲에이딘로보틱스 등 상장과 비상장 로봇 전문기업 6개사가 기술력과 성장 전략을 소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oo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지연, 이세창과 이혼 사유 고백…"내가 놔준 것"
-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 이재·테디, K팝 첫 그래미 수상자…케데헌 '골든', '베스트 송 리튼' 수상(종합)
- 김선호도 가족 법인 탈세 의혹…차은우와 같은 소속사
- 44세에 찾아온 예상 밖 임신…유명 여배우 "경련 올 정도로 울어"
-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나의 사랑 은숙 언니랑"
- 류시원 아내, '100억 소개팅' 경험담…"수수료 10억 요구해"
- 홍석천 "재개발 몰라 2억에 판 부동산…현재 30억"
- FT아일랜드 최민환, 공연 중 실신 "탈수 증상"
- 김소현, 영재아들 근황 공개…세계 상위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