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이스란 복지1차관…연금개혁 이끈 연금·복지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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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보건복지부 1차관에 이스란 사회복지정책실장(52)이 임명됐다.
이 차관은 올해 초 실시된 18년 만의 국민연금 개혁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는다.
행정고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해 1997년부터 보건복지부에 재직하고 있다.
이 차관은 보건복지부에서 여성 최초로 장관 비서관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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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전민 기자 = 신임 보건복지부 1차관에 이스란 사회복지정책실장(52)이 임명됐다. 이 차관은 올해 초 실시된 18년 만의 국민연금 개혁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는다.
이 차관은 1972년생으로 의정부여고, 건국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카네기 멜런 대학교에서 보건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해 1997년부터 보건복지부에 재직하고 있다.
이 차관은 보건복지부에서 여성 최초로 장관 비서관을 지냈다.
또한 복지부 내 최초로 '3대 사업과'로 불리는 연금 재정과, 보험급여과, 의료자원과(현 의료인력정책과) 과장을 모두 역임했다.
아울러 연금정책과장, 건강정책국장, 연금정책관 등을 지내고 지난해 6월 사회복지정책실장으로 임명돼 연금개혁안을 지휘했다.
부처 내에서 강한 업무 추진력과 소통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1973년 서울 출생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행정고시 40회 △카네기 멜런 대학교 보건행정학 석사 △복지부 장관 비서관 △복지부 연금정책과장 △복지부 보육정책과장 △복지부 건강정책국장 △복지부 연금정책관 △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
min7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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