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금한승 신임 환경부 차관 "경험·전문성 보유 환경정책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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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금한승 국립환경과학원장을 환경부 차관으로 임명했다.
2020년 6월 국립환경인재개발원 원장, 2021년 6월 2050 탄소중립위원회 사무차장을 지냈으며 2023년 8월 국립환경과학원 22대 원장으로 취임해 기후·대기, 물환경, 자원·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수행해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금 차관을 "환경정책 전반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환경정책통"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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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금한승 국립환경과학원장을 환경부 차관으로 임명했다.
금 신임 차관은 1969년생으로, 경기고와 고려대학교 행정학 학사를 졸업했고, 행시 38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그는 30년간 환경부에서 근무하며 기획재정담당관, 정책기획관, 환경경제정책관, 대기환경정책관, 기후변화정책관, 기후탄소정책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2020년 6월 국립환경인재개발원 원장, 2021년 6월 2050 탄소중립위원회 사무차장을 지냈으며 2023년 8월 국립환경과학원 22대 원장으로 취임해 기후·대기, 물환경, 자원·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수행해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금 차관을 "환경정책 전반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환경정책통"이라고 소개했다.
금한승 신임 환경부 차관= △1969년생 △경기고 고려대 행정학 △영국 캠브리지대 자원경제학 석사 △환경부 기획재정담당관 △정책기획관 △환경경제정책관 △대기환경정책관 △기후변화정책관 △기후탄소정책실장 △국립환경인재개발원 원장 △2050년 탄소중립위원회 사무차장 △국립환경과학원 22대 원장
세종=원승일기자 w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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