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서 치매 노인 학대한 60대 요양보호사 송치
동은영 기자 2025. 6. 2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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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노인을 학대한 혐의를 받는 60대 요양보호사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60대 요양보호사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지난달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월 21일 오후 6시 30분쯤 김포 한 요양원에서 80대 치매 노인의 얼굴을 때리고 팔 부위를 강하게 잡아당긴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추가적인 확대 정황은 없었다"며 "A 씨가 경찰 조사에서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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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부위 피멍
치매 노인을 학대한 혐의를 받는 60대 요양보호사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60대 요양보호사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지난달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월 21일 오후 6시 30분쯤 김포 한 요양원에서 80대 치매 노인의 얼굴을 때리고 팔 부위를 강하게 잡아당긴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추가적인 확대 정황은 없었다"며 "A 씨가 경찰 조사에서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동은영 기자 do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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