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효자사거리 덤프트럭·오토바이 추돌···30대 운전자 숨져
김보규 기자 2025. 6. 2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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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 대잠동에서 덤프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다.
26일 포항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당일 오후 2시 39분쯤 포항시 남구 대잠동 효자사거리에서 덤프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와 1톤 트럭 후미를 들이받았다.
1톤 트럭 운전자는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덤프트럭 운전자 B씨(47)의 졸음운전을 사고 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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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 대잠동에서 덤프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다.
26일 포항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당일 오후 2시 39분쯤 포항시 남구 대잠동 효자사거리에서 덤프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와 1톤 트럭 후미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씨(38)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1톤 트럭 운전자는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덤프트럭 운전자 B씨(47)의 졸음운전을 사고 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보규기자 kbogyu84@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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