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청, 일본 해상보안청과 수색구조 연합훈련 실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25일 포항 동방 67해리 해상에서 일본 해상보안청 제8관구와 함께 제18차 한·일 수색구조 연합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동해해경청은 2007년 체결된 양 기관 간 협력약정에 따라 매년 정례적으로 진행된 공동 대응 훈련으로 해상 조난사고 발생시 양국 간 신속하고 효과적인 수색구조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훈련에는 해양경찰 경비함정 1척과 일본 경비함정 1척이 참여해 해상 조난사고 발생을 가정한 수색 및 구조 활동을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해=뉴시스] 25일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포항 동방 67해리 해상에서 일본 해상보안청 제8관구와 함께 제18차 한·일 수색구조 연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동해해경청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6/newsis/20250626163838872vbso.jpg)
[동해=뉴시스] 이순철 기자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25일 포항 동방 67해리 해상에서 일본 해상보안청 제8관구와 함께 제18차 한·일 수색구조 연합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동해해경청은 2007년 체결된 양 기관 간 협력약정에 따라 매년 정례적으로 진행된 공동 대응 훈련으로 해상 조난사고 발생시 양국 간 신속하고 효과적인 수색구조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훈련에는 해양경찰 경비함정 1척과 일본 경비함정 1척이 참여해 해상 조난사고 발생을 가정한 수색 및 구조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양국 간 지휘통제 및 정보 공유 체계 점검 등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했다.
김성종 동해해경청장은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동해 바다에서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해양에서의 인도주의적 수색구조 활동에 있어 모범적인 국제 협력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rsoon81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정수, '12세 연하' 아내 '잠자리 만족도'에 "내가 부족했니?"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4번 결혼' 박영규 "25세 연하 아내, 세대 차이 나서 좋다"
- 전한길 공개 초청…최시원, 성경 구절 게시 의미심장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