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한혜진-진서연, 절친 됐다…'다음생은 없으니까'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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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TV조선 새 드라마를 통해 '절친'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측은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캐스팅됐다고 26일 밝혔다.
제작진은 "김희선과 한혜진, 진서연이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주인공 3인방으로 호흡을 맞추는 역대급 캐스팅이 성사됐다"라고 말했다.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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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TV조선 새 드라마를 통해 '절친'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측은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캐스팅됐다고 26일 밝혔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 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드라마 '엉클' 성도준 감독과 '그린마더스클럽' 신이원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김희선은 과거 억대 연봉을 받는 촉망받는 쇼호스트였지만 현재는 아들 둘을 키우면서 경력 단절을 겪고 있는 조나정 역을 맡는다. 우연한 계기로 다시 무대에 서기로 결심, 인생 2막을 향해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도전을 시작하는 캐릭터다.
한혜진은 수준급의 공연을 기획하는 아트센터 기획실장 구주영 역을 맡았다.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무성욕자인 남편과 아이를 낳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는 인물이다.
걸어 다니는 런웨이라 불릴 만큼 독보적인 패션으로 주목받은, 잡지사 부편집장이자 골드미스인 이일리 역은 진서연이 연기한다.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인 결혼에 대해 환상을 가진 캐릭터다.
제작진은 "김희선과 한혜진, 진서연이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주인공 3인방으로 호흡을 맞추는 역대급 캐스팅이 성사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불혹의 기점에서 겪게 되는 어른들의 성장통을 담아낼 세 친구의 이야기가 젊은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2050 여성들의 폭넓은 공감을 유발하며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뒀다.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도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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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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