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500억↑ 임형주, 국내 최초 팝페라 전용 공연장 9월 공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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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39,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석좌교수)가 '서울팝페라하우스' 개관을 앞두고 있다.
소속사 ㈜디지엔콤은 임형주가 6월 25일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팝페라 거장 임형주'편을 통해 공개한 국내 최초 팝페라 전용공연장인 '서울팝페라하우스'를 올해 9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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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39,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석좌교수)가 ‘서울팝페라하우스' 개관을 앞두고 있다.
소속사 ㈜디지엔콤은 임형주가 6월 25일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팝페라 거장 임형주’편을 통해 공개한 국내 최초 팝페라 전용공연장인 ‘서울팝페라하우스’를 올해 9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앞서 임형주는 지난 2022년 11월 언론을 통해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약 550~650석 규모의 중극장으로 건립 예정이었던 ‘한남팝페라하우스’의 초대 이사장 내정 소식을 대대적으로 전한 바 있다. 하지만 해당 공연장 건립 착공이 지연됨에 따라 국내 최초 팝페라 전용공연장이라는 타이틀 선점 및 공연장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경영수업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게 됐다.
이에 임형주는 지난해 초 완공된 450여평 4층 규모의 단독근린주택을 당초 자신의 연습실과 스튜디오로 사용하려던 계획을 전면 수정 및 변경했다. 1층과 2층에 각각 120여석의 메인 콘서트홀인 ‘임형주홀’과 60여석 규모의 다목적홀 겸 자신의 공식 팬클럽의 명칭을 붙인 ‘샐리가든 씨어터’를 한데 엮어 ‘서울팝페라하우스’라는 상호를 달고 최근 내부공사까지 완료해 입주했다.
현재 ‘서울팝페라하우스’는 공연장 개관과 관련한 행정적 절차만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9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한편 임형주는 해당 공연장의 초대 대표이사(관장) 겸 예술감독으로 활약한다. "이 공간에서 팝페라 크로스오버와 클래식, 재즈와 같은 순수음악 공연 대관은 물론 실력있는 인재 전공자 및 신인음악가들 발굴을 위한 대관료 대폭 감면과 지원 등 음악을 통한 사회환원을 더욱더 활발하게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팝페라계 후배발굴을 위한 콩쿠르, 오디션 개최를 비롯해 후학양성을 위한 팝페라 아카데미, 마스터클래스, 개인레슨과 함께 비전공자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취미반, 중창&합창단 등 일상생활에서 팝페라와 예술을 깊이 향유할 수 있는 뜻깊은 공간으로 조성해나갈 계획"이라고 함께 전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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