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한민고 ‘봐주기 감사 의혹’에 재감사 칼 빼든 경기도교육청 등 관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4월21일자 <한민고 '봐주기 감사 의혹'에 재감사 칼 빼든 경기도교육청> 이라는 제목으로 '교육지원청은 또 한민고가 11년간 독점적인 급식 계약을 맺어온 A업체가 계약서상 약정된 식재료 의무비율(67%)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음에도 주의 조치로 끝냈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한민고>
이에 대해 한민고등학교는 "실제 식재료 의무 비율은 65%이며, A업체는 급식소위원회에서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선정되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 지난 4월21일자 <한민고 ‘봐주기 감사 의혹’에 재감사 칼 빼든 경기도교육청>이라는 제목으로 ‘교육지원청은 또 한민고가 11년간 독점적인 급식 계약을 맺어온 A업체가 계약서상 약정된 식재료 의무비율(67%)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음에도 주의 조치로 끝냈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한민고등학교는 “실제 식재료 의무 비율은 65%이며, A업체는 급식소위원회에서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선정되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유혜리 "동료 배우와 초고속 이혼…식탁에 칼 꽂고 유리창 깨는 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