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국방부 차관 이두희…야전·정책 모두 정통한 엘리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두희 전 육군 미사일전략사령부 사령관(58)이 26일 이재명 정부의 첫 국방부 차관에 임명됐다.
제3야전군사령부 행정실장,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 화력과장, 제1포병여단장, 한미 연합군사령부 작전참모부 화력처장, 제28보병사단장, 육군 제1군단장 육군 미사일전략사령관 등을 역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이두희 전 육군 미사일전략사령부 사령관(58)이 26일 이재명 정부의 첫 국방부 차관에 임명됐다.
1967년 경북 경산시에서 태어난 이 차관은 육군사관학교 46기다. 1990년 졸업 후 포병 소위로 임관했으며 직능은 작전이다.
제3야전군사령부 행정실장,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 화력과장, 제1포병여단장, 한미 연합군사령부 작전참모부 화력처장, 제28보병사단장, 육군 제1군단장 육군 미사일전략사령관 등을 역임했다. 대령에서 중장까지 모두 1차에 진급한 엘리트 군인 출신이다.
문재인 정부 때는 국방부 정책기획관을 지내는 등 야전과 정책 분야에 두루 식견을 갖춘 인사로 평가받는다.
대통령실은 이 차관에 대해 "국방전문가로 온화한 리더십과 소통 능력을 겸비했다"라며 "변화하는 전장 환경에 대응하고 한미동맹에 기반한 전방위적 억제 능력을 확보할 적임자이며 인공지능(AI)과 첨단과학 기술을 접목한 국방 운영 혁신도 잘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인선 배경을 밝혔다.
△1967년 경북 경산 △대구 성광고 △육군사관학교(46기) 졸업 △경희대 안보정책학과 석사 △육군 제1군단 군단장 △육군 제1포병여단 여단장 △한미연합사령부 화력처장 △제28보병사단 사단장 △국방부 정책기획관 △육군 미사일전략사령부 사령관
kimyew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처음 만난 오빠, 노래방서 술 먹다 쓰러져"…강북모텔녀 다른 남성에도 접근
- 전원주, 아들·며느리와 카페서 '3인 1잔' 주문…"심하지만 몸에 뱄다"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이번엔 '고급이랑 노세요' 윤여정 소환
- 연말 보너스로 376억 지급한 CEO…행사현장서 '125억 현금' 뿌렸다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