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차관 이두희, 선후배들 신망 두텁고 정책·작전에 두루 능통[신임 차관 프로필]
이현호 기자 2025. 6. 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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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희 국방부 차관은 육군 예비역 중장으로 경북 경산 출신이다.
중장 진급까지 모두 1차로 할 만큼 엘리트 군인이다.
문재인 정부 시절 국방부 국방정책실 정책기획관을 거쳐 중장으로 진급해 제1군단장 등 요직을 거쳤다.
정책과 작전에 두루 능통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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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이두희 국방부 차관은 육군 예비역 중장으로 경북 경산 출신이다. 중장 진급까지 모두 1차로 할 만큼 엘리트 군인이다. 육사 46기로 1990년 졸업과 함께 포병 소위로 임관했다. 직능은 작전이다.
문재인 정부 시절 국방부 국방정책실 정책기획관을 거쳐 중장으로 진급해 제1군단장 등 요직을 거쳤다. 최종 보직은 육군미사일전략사령관이다.
신임 이 차관은 성품이 온화하고 선후배 관계도 두루 좋아 현역 시절 군 내부 구성원들 사이에서 신망이 두텁다. 정책과 작전에 두루 능통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1967년생 △육군사관학교(46기) △육군 제1포병여단 여단장 △육군 제28보병사단 사단장 △국방부 정책기획관 △ 육군 제1군단장 △경희대 안보정책학과(석사)
이현호 기자 hh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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