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환 인천 계양구청장, 지역 청년들과 구정 현안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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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는 지난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정책 강연 '청청한 내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청년들이 계양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윤 구청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의 정책 과정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청년들과 함께 계양의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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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계양구는 지난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정책 강연 '청청한 내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계양의 변화와 미래 비전'을 주제로 열렸다. 청년들이 계양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윤환 계양구청장이 직접 연사로 나서 구정의 주요 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청년들의 고민과 생각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계양청년네트워크 위원, 지역 내 기업의 청년 근로자, 지역 청년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윤 구청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의 정책 과정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청년들과 함께 계양의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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