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김상환…이승엽 변호사는 '고사'

박세원 기자 2025. 6. 26. 16: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헌법재판관 겸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로 김상환 전 대법관을 지명했다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밝혔습니다.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두 명 중 나머지 한 자리 후보자로는 오영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가 지명됐습니다.

또 국세청장 후보자로는 임광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탁됐습니다.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거론됐던 이승엽 변호사에 대해서는 "후보자 본인이 고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헌법재판관 겸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로 김상환 전 대법관을 지명했다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밝혔습니다.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두 명 중 나머지 한 자리 후보자로는 오영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가 지명됐습니다.

또 국세청장 후보자로는 임광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탁됐습니다.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거론됐던 이승엽 변호사에 대해서는 "후보자 본인이 고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바로이뉴스로 확인하세요.

(구성: 박세원, 영상취재: 김남성, 영상편집: 김수영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박세원 기자 on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