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18년 연속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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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학교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8년 연속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대입전형과 고교 교육과정의 연계를 강화하고, 전형의 공정성과 책무성을 제고해 수험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주대는 사업비 7억2800만원을 지원받아 △고교교육 연계 확대 △대입전형 간소화 △공정성 강화 △학생·학부모 부담 경감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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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학교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8년 연속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대입전형과 고교 교육과정의 연계를 강화하고, 전형의 공정성과 책무성을 제고해 수험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는 올해 전국 92개 대학을 선정했으며, 사업 기간은 오는 2027년 2월까지 2년이다.
공주대는 사업비 7억2800만원을 지원받아 △고교교육 연계 확대 △대입전형 간소화 △공정성 강화 △학생·학부모 부담 경감 등을 추진한다.
어윤경 공주대 입학본부장은 "2026학년도에는 자율전공학부 모집 유형 변화, 학생부 반영 방식 변경, 학교폭력 조치 사항 반영 등 대입전형에 변화가 있을 예정"이라며 "수험생에게 혼란이 없도록 입학본부가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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