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덤프트럭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 들이받아…1명 심정지
안병철 기자 2025. 6. 26. 16: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포항에서 덤프트럭이 신호대기 중이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26일 포항남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0분께 포항시 남구 대잠동 효자사거리에서 25t 덤프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와 1t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1t 트럭 운전자도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항=뉴시스] 안병철 기자 = 26일 오후 2시40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효자사거리에서 25t 덤프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와 1t 트럭을 들이받았다. 2025.06.26. abc1571@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6/newsis/20250626160546539grxc.jpg)
[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포항에서 덤프트럭이 신호대기 중이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26일 포항남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0분께 포항시 남구 대잠동 효자사거리에서 25t 덤프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와 1t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1t 트럭 운전자도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덤프트럭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bc157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현석 식당 공지 화제…"노출 심한 의상 피해 달라"
- 송지효, 첫 건강검진서 용종 발견…"암 될 수 있어 바로 제거"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
- 소유, 성형설에 "20㎏ 감량으로 얼굴형 변해"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이경규 딸' 예림, 축구선수와 결혼 6년차 "거의 배달 시켜 먹어"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한 적 있어"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
-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