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서유리, 92년생 ♥법조인 썸남 생겼다…"스윗해"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6. 2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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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서유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40)가 현재 썸남이 있다고 밝혔다.

서유리는 25일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의 '파자매 파티'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인 지난해 3월 이혼했다. 이혼 후 이상형이 바뀌었다는 서유리는 "결혼 생활 5년 동안 테레사 수녀같이 순결한 생활을 했다. 다정하고 야한 남자가 애인으로는 최고다. 하지만 돌싱 되고 나서는 경제관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유리는 이혼 후에도 끊임없이 연애를 해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썸남을 만나게 됐다고. 썸남은 1992년생으로 법조계 종사자라고 밝혔다.

서유리는 "썸남이 지금 입고 있는 로브(파자마)를 직접 사줬다. 여자 기살려 주는 남자다. 스윗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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