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다양한 일자리 해법 모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도는 26일 청주 S컨벤션에서 '2025년 제1차 충북일자리이음포럼'을 개최했다.
김두환 경제통상국장은 "충북의 지속 가능한 고용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기관 간 유기적 협력과 정보 공유가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이 충북형 일자리 정책 수립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며, 도에서도 현장의 논의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계되도록 적극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북]충북도는 26일 청주 S컨벤션에서 '2025년 제1차 충북일자리이음포럼'을 개최했다.
충북일자리이음포럼은 37개 일자리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는 통합 거버넌스로 지역의 다양한 일자리 현안을 공유하고, 일자리 유관기관 간 협력과 연계 강화를 통해 실질적인 고용정책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럼은 3개 분과위원회(청년, 중장년, 여성·노인·장애인)를 중심으로 계층별 일자리 현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하고, 산업·공공·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이 분과별로 논의와 과제 도출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포럼 1부에서는 정순기 한국고용정보원 인력수급전망팀장이 '노동력 부족과 디지털 전환 시대의 일자리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김은영 일자리사업평가팀장이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의 이해와 성과 제고 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
2부에서는 '지역·계층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방안'을 주제로 분과위원회별 자유롭게 토의가 진행되었으며, 실질적 과제해결 도출을 위한 전문가 자문도 함께 전개됐다.
또 분과별 토의를 통해 도출된 과제는 정책·사업화가 가능하도록 구체화하여 충청북도 일자리정책을 수립하거나 신규사업을 추진하는데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날 포럼에는 충북도 김두환 경제통상국장, 신형근 충북기업진흥원장을 비롯하여 충북중장년내일센터, 청주상공회의소, 충북대학교, 시군 일자리 지원센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두환 경제통상국장은 "충북의 지속 가능한 고용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기관 간 유기적 협력과 정보 공유가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이 충북형 일자리 정책 수립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며, 도에서도 현장의 논의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계되도록 적극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북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갯속에 빠진 대전 산업단지 확보… 경쟁력 후퇴 우려 - 대전일보
- "비싸도 없어서 못 산다" 한화이글스 시즌권 순식간에 동났다…올해도 '역대급 티켓 전쟁' 예고 -
- 충남·대전 행정통합 무산 위기…'공공기관 이전' 소외 우려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2월 26일, 음력 1월 10일 - 대전일보
- 金여사, 현대차 정주영 창업회장 25주기 추모음악회 참석 - 대전일보
- 金총리 "대통령 세종집무실·세종의사당 조기건립 협업체계 갖추겠다" - 대전일보
- 통합법 보류에 구청장은 갈라서고, 공직사회는 '불안' - 대전일보
- '행정수도 세종' 탄력 받나…정부 지원 의지 재확인
- 코스피 6000에도 웃지 못하는 충청권 상장사…지수 상승 체감 '온도차' - 대전일보
-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與주도 국회 본회의 통과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