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저예요... 요케레스' 특급 FW, 맨유 이적 '급물살'→'아스널行 철회' 아모링 재회 임박 "직접 연락까지 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스널행이 유력해 보였던 빅토르 요케레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쪽으로 급격히 기울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6일(한국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슈퍼스타 공격수 요케레스가 맨유에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스포르팅 CP는 그의 올여름 이적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테우스 쿠냐의 영입으로 활로 뚫기 시작한 맨유는 확실한 골잡이를 원했고, 그렇게 주목하기 시작한 인물이 요케레스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아스널행이 유력해 보였던 빅토르 요케레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쪽으로 급격히 기울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6일(한국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슈퍼스타 공격수 요케레스가 맨유에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스포르팅 CP는 그의 올여름 이적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맨유는 사실상 요케레스 영입전에서 패배한 것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올여름 대격변을 예고한 맨유는 부진을 면치 못한 기존 공격진을 갈아치우고 스쿼드 보강에 여념이 없었다.
마테우스 쿠냐의 영입으로 활로 뚫기 시작한 맨유는 확실한 골잡이를 원했고, 그렇게 주목하기 시작한 인물이 요케레스였다.

더욱이 매력적인 점은 후벵 아모링 감독은 이미 그를 지도해본 경험이 있다는 것. 지난 2023년 7월 스포르팅으로 이적한 요케레스는 아모링 감독의 지도 아래 탑급 공격수로 거듭날 수 있었다.
첫 시즌(2023/24) 만에 50경기 43골 14도움을 작렬하며 이름을 떨치기 시작했다. 준척급 활약을 선보이자, 유럽 유수의 구단들이 관심을 표출하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요케레스는 스포르팅에 남아 올 시즌까지 보냈다. 성적은 무려 52경기 54골 12도움.

일찍이 군침을 흘리고 있던 맨유는 요케레스를 데려오기 위해 진땀을 빼고 있었다. 긍정적인 기류가 흐르던 상황. 별안간 아스널이 파격 제안을 하기 시작했다.
엎친 데 덮친격으로 요케레스마저 아스널행을 더 원하고 있었다.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의 알렉스 크룩 기자에 따르면 요케레스는 자신의 가족과 지인들에게 '아스널 이적을 고대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아스널은 RB 라이프치히의 벤냐민 셰슈코에게 더 큰 매력을 느끼고 있었고, 요케레스 대신 그를 우선순위로 낙점했다.

낙동강 오리알이 될 위기에 처하자 요케레스도 입장을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프레이저 플레처는 "요케레스가 맨유에 '이번 여름 이적을 원한다'고 직접 전달했다. 타 구단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요케레스의 선택지는 맨유다"고 강조했다.
사진=유나이티드 피플 유튜브, 풋볼365, 풋볼 런던,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찔한 브라톱+핫팬츠' 카리나, 강렬한 섹시미
- '약물 운전 혐의' 이경규, 경찰 조사서 "부주의했다" 반성
- '日 AV 배우와 사적 만남→소속사서 퇴출' 아이돌, 억울함 호소
- 여름이 왔다! '워터밤 여신' 권은비 핫한 비키니 자태
- '청순 글래머' 아이돌, 공원 분수서 나 홀로 워터밤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