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야담] 이 대통령 "골든타임 놓쳐선 안 돼"…추경 처리 여야 합의할까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김진욱 전 더불민주당 대변인,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양만희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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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첫 시정 연설
김진욱 /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 대통령, 취임 3주 만에 국회 시정 연설‥짧지만 임팩트 있는 내용 담겨"
정광재 / 국민의힘 대변인
"민생지원금, 경기 활성화에 효과 적어‥다른 효율적인 방법 많아"
양만희 / SBS 논설위원
"이 대통령, 실무적 목표 가진 시정 연설인 듯‥국정 기조 같은 큰 틀의 내용은 거의 없어"
● 여, 박수 12번 vs 야, 침묵
김진욱 /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 대통령, 야당 의원들에게 '협치' 손 내밀어‥야당 의원들도 그 손 잡아줘야"
정광재 / 국민의힘 대변인
"이 대통령, 보여주기식 소통은 안 돼‥행동으로 가시적인 (협치) 결과물 보여주길"
양만희 / SBS 논설위원
"국힘 의원들의 (침묵) 태도는 정상‥피케팅·중도 퇴장·고함 등의 행동이 비정상"
● "경제회복 골든타임" 협조 당부
김진욱 /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원 구성, 국힘이 이재명 정부와 협치 의지를 보여주는지에 달려"
정광재 / 국민의힘 대변인
"견제·감시 위해 다수당이 국회의장·그 외 정당이 법사위원장 맡는 것이 오랜 관례"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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