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일 트라우마’ 피프티피프티 키나, 80% 건강 회복...다음 앨범 참여 [MK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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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던 그룹 피프티피프티 키나가 컨디션 정상 수준의 회복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결과 키나는 약 80% 건강 상태를 회복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로선 키나는 다음 앨범을 통해 활동 재개를 하는 쪽으로 무게를 두고 있다.
키나는 충분한 휴식과 건강 회복에 집중하며 새 앨범을 통해 팬들과 인사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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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결과 키나는 약 80% 건강 상태를 회복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충분한 휴식을 취함과 동시에 병원 진료까지 받으며 컨디션 회복에 전념 중이다.
소속사 어트랙트 관계자에 따르면 이달 말 키나의 주치의와 함께 활동 복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현재로선 키나는 다음 앨범을 통해 활동 재개를 하는 쪽으로 무게를 두고 있다.
소속사는 지난달 키나가 과거 ‘템퍼링(계약만료 전 사전접촉)’ 의혹으로 논란에 섰던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와의 대질심문 이후 건강 악화를 호소했다고 밝혔다. 그는 구토, 환청, 불면, 거식 등 여러 부분에서 불편함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는 ‘안성일 트라우마’에 따른 결과라며 정신적 피해를 꼬집었다.
앞서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4월 29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이 앤 나잇’으로 컴백, 활동에 나섰다. 하지만 키나는 일주일 만에 건강상 이유로 활동에 불참했다.
키나는 충분한 휴식과 건강 회복에 집중하며 새 앨범을 통해 팬들과 인사하겠다는 각오다. 팀 역시 ‘데이 앤 나잇’ 활동이 마무리된 가운데 타이틀곡 ‘푸키’가 음원차트 역주행을 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 이 기세를 몰아 키나를 중심으로 한 피프티피프티는 다음 앨범 작업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측은 다음 앨범에 실릴 곡들을 수집 중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프로듀싱 외주업체였던 더기버스 안성일 프로듀서의 멤버들 템퍼링 시도 의혹이 불거지면서 크게 흔들렸다. 결국 해당 사태로 기존 멤버들 4인 중 키나를 제외한 3인이 탈퇴했다.
현재 소속사 어트랙트는 안성일 프로듀서와 ‘큐피드’ 저작권 소송 중이다. 1심에서 법원은 어트랙트가 더기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확인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하며 패소 판결을 내렸다. 이에 어트랙트는 항소하며 “저작권 지분 무단 등록 행위 등 철저히 준비해 다음 재판에 나설 것”이라는 입장이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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