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봐서 아기 엄마?' 손연재, 여전히 청초한 여신 비주얼

곽혜미 기자 2025. 6. 2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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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연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25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시계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손연재는 오프숄더 핑크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손연재, 우아한 핑크빛 드레스

손연재, '아기 엄마 맞아? 여전히 청초한 여신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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