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고백 심진화 “아이 없어 둘이 잘 살아가려면” ♥김원효와 오붓한 시간

서유나 2025. 6. 2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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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심진화가 남편인 코미디언 김원효와 보내는 단란한 시간을 자랑했다.

심진화는 6월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나파벨리에서 사온 와인을 드디어 남편이랑 먹는 시간. 우리는 아이가 없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둘이서 (태풍이도) 잘 살아가려면! 더욱 사랑하자며 으싸으싸하는 시간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늦은 밤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갖는 심진화, 김원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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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심진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심진화가 남편인 코미디언 김원효와 보내는 단란한 시간을 자랑했다.

심진화는 6월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나파벨리에서 사온 와인을 드디어 남편이랑 먹는 시간. 우리는 아이가 없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둘이서 (태풍이도) 잘 살아가려면! 더욱 사랑하자며 으싸으싸하는 시간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늦은 밤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갖는 심진화, 김원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와인을 나눠마시다가 투샷 셀카도 남긴 심진화는 "여보랑 얘기하는 거 좋아우"라고 밝혔다. 심진화는 반려견 태풍이와 김원효의 사진도 공개하며 "젤 사랑하는 사람 한명, 젤 사랑하는 김태풍 한명"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심진화는 동료 코미디언 김원효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2020년 SBS Plus 예능 '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해 오랜 기간 난임을 겪은 이유가 심진화의 자궁에 혹이 있기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당시 부부는 결혼 만 10주년까지만 임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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