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강원래, 갱년기 고백…"한국인의 밥상 보고 울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강원래(56)·김송(53) 부부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현진영'이 공개한 영상에는 강원래·김송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가수 현진영과 대화를 나눴다.
현진영은 강원래·김송 부부에게 "서로 꼴보기 싫은 순간 없냐"고 물었다.
강원래와 김송은 200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최근 유튜브 채널 '현진영'이 공개한 영상에는 강원래·김송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가수 현진영과 대화를 나눴다. (사진=유튜브 채널 '현진영' 캡처) 2025.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6/newsis/20250626153524835dbne.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강원래(56)·김송(53) 부부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현진영'이 공개한 영상에는 강원래·김송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가수 현진영과 대화를 나눴다.
현진영은 강원래·김송 부부에게 "서로 꼴보기 싫은 순간 없냐"고 물었다.
김송은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밥 차려 달라, 심부름 해 달라고 하면 좀 꼴 보기 싫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강원래는 "난 송이 꼴 보기 싫었던 적은 없다"면서도 "다만 짜증날 때는 온도차가 안 맞을 때다. 내가 더우면 얘는 춥고, 내가 추우면 얘는 덥다"고 말했다.
강원래는 갱년기를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얼마 전에 '한국인의 밥상' 보다가 울었다"며 "할머니들이 음식 만드는 걸 보는데 눈물이 막 나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현진영은 "나도 '어벤져스' 보면서 울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원래와 김송은 200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앞으론 음주운전 없을 것"…임성근, SNS·유튜브 활동 재개
- 신구, 90세에도 애주가 면모…"짠한형 출연 원해"
- 전한길 공개 초청…최시원, 성경 구절 게시 의미심장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유퀴즈 MC 후보' 허경환, 제작진에 "왜 발표 안 해" 분노
- 김승수, 박세리와 '결혼설' 해명 "아니라 해도 안 믿더라"
- '심현섭♥' 정영림, 시험관 임신 실패 "나이 많아 시간 없다고…"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