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 21주 상승세…성동·마포 최대 상승폭
KBS 2025. 6. 26. 15:31
서울 아파트값이 21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성동, 마포, 광진구가 공표 이후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23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이 전주보다 0.43% 상승하며 6년 9개월 만에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동구와 마포구는 1%에 가까운 상승폭을 나타냈고 광진구도 0.59% 오르며 3개구는 관련 통계가 공표된 2013년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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