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 21주 상승세…성동·마포 최대 상승폭

KBS 2025. 6. 26. 15: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값이 21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성동, 마포, 광진구가 공표 이후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23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이 전주보다 0.43% 상승하며 6년 9개월 만에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동구와 마포구는 1%에 가까운 상승폭을 나타냈고 광진구도 0.59% 오르며 3개구는 관련 통계가 공표된 2013년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