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아파트 불, 5명 연기 흡입…20~30명은 대피
원동화 기자 2025. 6. 2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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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1시21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아파트 3층 A씨의 집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아파트 입주민 20~30명이 긴급 대피했다.
이 과정에서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3명은 단순 연기흡입으로 현장에서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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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분만에 진화…재산피해 파악 중
[부산=뉴시스] 26일 오후 1시21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아파트 3층 A씨의 집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26일 오후 1시21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아파트 3층 A씨의 집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6/newsis/20250626152409648gxzj.jpg)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26일 오후 1시21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아파트 3층 A씨의 집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아파트 입주민 20~30명이 긴급 대피했다. 이 과정에서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3명은 단순 연기흡입으로 현장에서 확인 중이다.
불은 40여분만에 진화됐다. 재산피해는 파악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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