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아파트 하락폭 다시 확대… 세종·충북은 상승세 꺾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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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아파트 가격의 낙폭이 다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새 정부에 대한 기대감에 호재를 보였던 세종과 충북 지역의 매맷값도 상승폭이 계속해서 축소되고 있다.
충청권의 경우 대전 지역 매맷값은 0.04% 하락, 이달 셋째 주(-0.03%)보다 낙폭이 커졌다.
세종 지역은 이달 넷째 주 0.04% 상승하며, 전주(0.10%)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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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아파트 가격의 낙폭이 다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새 정부에 대한 기대감에 호재를 보였던 세종과 충북 지역의 매맷값도 상승폭이 계속해서 축소되고 있다.
26일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이달 넷째 주(23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0.06% 상승했다.
지난주 0.13% 상승했던 수도권의 매매가격지수는 이달 넷째 주 0.16%로 상승폭이 커졌다. 지방은 지난주와 동일하게 0.03% 하락했다.
충청권의 경우 대전 지역 매맷값은 0.04% 하락, 이달 셋째 주(-0.03%)보다 낙폭이 커졌다.
각 구별로 살펴보면 중구와 유성구는 0.14% 급락했고, 서구 0.10%, 대덕구 0.03%, 동구 0.04%씩 각각 떨어졌다.
지난주 0.03% 떨어졌던 충남 지역은 이번 주 0.02% 하락하며 낙폭이 다소 축소됐다.
세종 지역은 이달 넷째 주 0.04% 상승하며, 전주(0.10%)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충북 지역의 이번 주 매맷값 상승률도 0.01%로 집계, 이달 셋째 주(0.03%)와 비교해 오름세가 줄었다.
전세가격지수의 경우 대전이 0.10%, 충남 0.04%, 충북 0.01%씩 하락했다. 세종 지역 전세가격지수는 0.1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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