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최지우, 딸 늦게 낳은 만큼 행복 두배..귀여운 육아 일상 공개

정유나 2025. 6. 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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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26일 "오늘도 팬더에게 이불 덮어 주고 간 너. 근데 이거 걸레야"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최지우의 딸이 펜더 인형에게 이불을 덮어주고 간식까지 야무지게 챙겨 준 모습이 담겨있다.

또 최지우는 "병원에 있는 인형들에게도"라며 딸이 병원에 놓인 인형들에게도 휴지 이불(?)을 덮어준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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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최지우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26일 "오늘도 팬더에게 이불 덮어 주고 간 너. 근데 이거 걸레야"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최지우의 딸이 펜더 인형에게 이불을 덮어주고 간식까지 야무지게 챙겨 준 모습이 담겨있다. 펜더 인형을 생각하는 딸의 예쁜 마음이 전해져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또 최지우는 "병원에 있는 인형들에게도"라며 딸이 병원에 놓인 인형들에게도 휴지 이불(?)을 덮어준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비연예인과 결혼, 2020년 딸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MC로 활약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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