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7~29일 홈 KIA 3연전서 ‘돌아온 무적 마루 데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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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주말 3연전에서 특별한 행사를 펼친다.
LG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 3연전에서 '돌아온 무적 마루 데이'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LG는 돌아온 무적 마루 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한편 LG의 이번 돌아온 무적 마루 데이 및 홈 경기 이벤트 진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G 구단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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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주말 3연전에서 특별한 행사를 펼친다.
LG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 3연전에서 ‘돌아온 무적 마루 데이’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돌아온 무적 마루 데이는 1020세대에게 사랑받고 있는 네이버 웹툰 ‘마루는 강쥐’를 활용한 콜라보로, 지난 시즌부터 LG는 네이버 웹툰 캐릭터와 협업을 통해 팬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2024시즌 마루는 강쥐 콜라보는 1020 젊은 팬 뿐 아니라 전 연령층에게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았고, 팬들의 의견을 반영해 2025년 더욱 풍성하게 기획됐다.

3연전 동안 야구장에서 팬들과 만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계획인 마루는 강쥐 캐릭터 최마루는 27일 시구도 맡는다. 이후 28일에는 ‘2025 LG 트윈스 사생대회’에서 LG상을 수상한 김아이비 학생이 시구, 럭키상을 수상한 신정음 학생이 시타를 진행한다.
김아이비 학생은 “시구를 할 수 있어 너무 기쁘고 영광스럽다. LG V4! LG 파이팅!”을 외쳤다. 신정음 학생은 “이렇게 멋진 야구장에서 시타자로 나서게 돼 정말 기쁘다. LG 선수들이 홈런도 많이 치고 꼭 이겼으면 좋겠다. LG 파이팅!”이라고 말했다.
3연전의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아이브 리즈가 시구한다. 2021년 아이브로 데뷔한 리즈는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라이브 실력을 인정 받는 등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리즈가 속한 아이브는 최근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자아이돌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LG의 이번 돌아온 무적 마루 데이 및 홈 경기 이벤트 진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G 구단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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