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우, 내 기준에서 올스타전 출전해야”…위기의 KIA 지탱했던, 꽃미남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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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오선우(29)가 팀 상승세에 큰 힘이 되고 있다.
KIA는 올해 유독 부상자가 많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팀 동료도 오선우의 활약상을 인정하고 있다.
25일 경기 수훈선수 아담 올러는 오선우를 향해 "내 기준에서는 정말 올스타에 뽑힐 만큼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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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올해 유독 부상자가 많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곽도규와 황동하(이상 투수), 김도영과 김선빈, 윤도현(이상 내야수), 나성범과 박정우(이상 외야수) 등 1군에서 쓰임새 많은 선수가 대거 이탈했지만, 대체 요원들의 활약으로 선전하고 있다.

그는 25일까지 정규시즌 56경기 타율 0.300(190타수 57안타) 8홈런 2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53을 기록하고 있다. 모든 공격지표가 이미 개인 커리어하이다. 팀 내에서도 타율과 타점, 홈런 등 손에 꼽을 정도로 뛰어나며 김도영과 나성범이 이탈한 중심타선의 공백을 최소화했다.

팀 동료도 오선우의 활약상을 인정하고 있다. 25일 경기 수훈선수 아담 올러는 오선우를 향해 “내 기준에서는 정말 올스타에 뽑힐 만큼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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