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이준석 성접대’ 주장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 구치소 방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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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에게 성접대를 제공했다고 주장한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를 조사 중이다.
김 대표는 지난달 이 의원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이 의원을 고소·고발한 바 있다.
김 대표는 지난달 이 의원이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거짓과 공작이라고 일관한 것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취지로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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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에게 성접대를 제공했다고 주장한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를 조사 중이다. 김 대표는 지난달 이 의원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이 의원을 고소·고발한 바 있다.
26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관계자는 “서울구치소에서 고발인 조사로 김 대표를 오전부터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달 이 의원이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거짓과 공작이라고 일관한 것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취지로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고발한 바 있다.
김 대표는 자신이 이 의원에게 성 상납을 제공했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표는 이러한 의혹과 별개로 사기 등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다만 앞서 검찰은 이 의원이 성접대를 받았다고 인정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봤다.
한편 김 대표는 2018년 회사 매출 규모를 부풀리는 등의 수법으로 투자자를 속여 수백억원대 돈을 가로챈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9년을 확정받아 서울구치소에 복역 중이다.
임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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