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계열사 사업부 조직 개편…본사통합·매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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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009240) 계열사 한샘개발이 AS 부문을 본사로 통합하고 건물 관리 부문은 외부에 매각하는 등 사업 재편에 나선다.
26일 한샘은 계열사 한샘개발의 AS 부문을 본사 통합품질본부로 통합하고 콜센터는 외부에 위탁한다고 밝혔다.
건물관리부문은 외부 매각을 추진한다.
외부 매각을 추진하는 건물 관리 부문은 기존 임직원의 고용 승계 및 전환 과정을 적극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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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건물관리부문은 위탁·매각

(서울=뉴스1) 장시온 기자 = 한샘(009240) 계열사 한샘개발이 AS 부문을 본사로 통합하고 건물 관리 부문은 외부에 매각하는 등 사업 재편에 나선다.
비핵심 분야를 정리하고 리하우스 등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 사업 효율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26일 한샘은 계열사 한샘개발의 AS 부문을 본사 통합품질본부로 통합하고 콜센터는 외부에 위탁한다고 밝혔다. 건물관리부문은 외부 매각을 추진한다.
한샘개발은 한샘의 건물관리, AS, 서비스센터, 홈케어 및 스마트물류를 맡고 있는 계열사다.
이번에 개편하는 3개 부문 모두 소비자 접점과 관련된 부문으로, 사업을 전문화해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이뤄진 결정이라고 한샘은 설명했다.
AS 부문은 소비자 경험을 정교하게 관리하기 위해 본사로 통합된다. 이를 통해 일관된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콜센터는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해 효율성과 상담 품질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외부 매각을 추진하는 건물 관리 부문은 기존 임직원의 고용 승계 및 전환 과정을 적극 지원한다.
아울러 한샘은 사업 개편을 통해 리하우스와 홈퍼니싱 등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한샘 관계자는 "본원적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소비자와 임직원 모두에게 신뢰받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zionwk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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