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순환거버넌스, ESG 함께 배움 1차 교육 행사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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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 E-순환거버넌스(이사장 정덕기)는 25일 서울 삼성역 스페이스쉐어에서 200여 명의 기업과 기관 재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ESG 경영 개념의 이해'를 주제로 한 '2025년 1차 ESG 교육(ESG나눔 함께배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E-순환거버넌스 관계자는 "ESG 경영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기업의 생존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유익한 ESG 교육을 통해 기업들이 ESG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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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순환거버넌스, 1차 ESG 무료 교육 마쳐…2·3차 교육 접수 진행 중
기업과 기관 재직자 200여 명 참석, 2차, 3차 교육으로 열기 이어갈 예정...
환경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 E-순환거버넌스(이사장 정덕기)는 25일 서울 삼성역 스페이스쉐어에서 200여 명의 기업과 기관 재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ESG 경영 개념의 이해'를 주제로 한 '2025년 1차 ESG 교육(ESG나눔 함께배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1차 교육에서는 법무법인 화우의 정승태 실장이 강사로 나서 ESG의 정의와 구성 요소, 글로벌 동향에 따른 전략적 접근법 등을 소개했다. 강의는 ESG 경영 전략 트렌드와 국내외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이바지했다. 특히, 교육 중간에는 E-순환거버넌스가 운영하는 자원순환 실천 프로그램 'ESG나눔 모두비움'을 통해 ESG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공유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ESG 경영에 대한 개념적 이해를 넘어 실제 적용 사례와 전략을 배울 수 있어 실무에 큰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순환거버넌스는 오는 7월 3일 '공공기관의 ESG 공시 대응'을 주제로 한 2차 교육과, 7월 11일 'ESG경영 보고서 작성'을 주제로 한 3차 교육을 진행한다. 각 교육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과 함께 최신 동향, 우수 사례 공유 등을 포함해, 참가자들의 ESG 경영 역량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E-순환거버넌스 관계자는 “ESG 경영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기업의 생존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유익한 ESG 교육을 통해 기업들이 ESG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ESG나눔 함께배움' 교육은 2차, 3차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교육 신청은 ESG나눔 홈페이지(링크) '배워보기' 메뉴에서 가능하다.

정동수 기자 dschu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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