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다음생은 없으니까’ 캐스팅…김희선→한혜진과 골드미스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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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서연이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소속사 앤드마크는 26일 진서연의 TV CHOSUN의 새 주말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출연 소식을 전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인생의 전환점 에 선 41살 세 친구가 '완생'을 꿈꾸며 벌이는 좌충우돌 코믹 성장 드라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오는 11월 TV CHOSUN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며 진서연과 함께 배우 김희선, 한혜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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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진서연이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소속사 앤드마크는 26일 진서연의 TV CHOSUN의 새 주말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출연 소식을 전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인생의 전환점 에 선 41살 세 친구가 ‘완생’을 꿈꾸며 벌이는 좌충우돌 코믹 성장 드라마다. 진솔한 감정선과 현실 공감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2050 여성들의 뜨거운 공감을 목표로 한다.
진서연은 극 중 잡지사 부편집장 이일리 역을 맡았다. 대학 시절 걸어 다니는 런웨이로 불릴 만큼 유니크한 감각의 소유자였던 이일리는 커리어에선 성공을 거뒀지만 여전히 결혼에 대한 로망을 간직한 골드미스다. 감각적인 외모와 완벽한 스펙, 능력까지 겸비했지만 ‘인생의 공백’이라 느끼는 부분에 대해 누구보다 깊은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진서연은 이번 작품에서 ‘부편집장’, ‘프로 다이어터’, ‘결혼하고 싶은 골드미스’라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통해 세련된 외면과는 달리, 내면의 불안과 결핍을 겪는 현대 여성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앞서 ‘독전’, 드라마 ‘원 더 우먼’, ‘행복배틀’ 등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진서연은 장르 불문,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존재감을 보여주며 대중의 신뢰를 받아왔다. 이번 작품에서는 한층 더 깊어진 연기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오는 11월 TV CHOSUN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며 진서연과 함께 배우 김희선, 한혜진 등이 출연한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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