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진 감독, 영화 '소주전쟁' 감독 해고 사건 기자회견

이동해 기자 2025. 6. 26. 14: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소주전쟁' 최윤진 현장연출이 26일 서울 종로구 필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본인의 부당 해고와 그 과정에서 발생한 제작사 더 램프와의 갈등 과정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앞서 영화 제작사 더 램프는 "시나리오 원안 각본 탈취" 의혹으로 최윤진 감독을 해촉했다.

이에 최 감독은 계약 해지 효력이 무효임을 주장하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으나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5월 27일 더 램프의 손을 들어주며 가처분을 전부 기각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영화 '소주전쟁' 최윤진 현장연출이 26일 서울 종로구 필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본인의 부당 해고와 그 과정에서 발생한 제작사 더 램프와의 갈등 과정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앞서 영화 제작사 더 램프는 "시나리오 원안 각본 탈취" 의혹으로 최윤진 감독을 해촉했다. 이에 최 감독은 계약 해지 효력이 무효임을 주장하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으나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5월 27일 더 램프의 손을 들어주며 가처분을 전부 기각한 바 있다. 2025.6.26/뉴스1

eastse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