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청-일본 해상보안청 수색구조 연합훈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해해양경찰청(청장 김성종)은 최근 포항 동방 67해리 해상에서 일본 해상보안청 제8관구와 함께 제18차 한·일 수색구조 연합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해양경찰 경비함정 1척과 일본 경비함정 1척이 참여해 해상 조난사고 발생을 가정한 수색 및 구조 활동, 양국 간 지휘통제 및 정보 공유 체계 점검 등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해해양경찰청(청장 김성종)은 최근 포항 동방 67해리 해상에서 일본 해상보안청 제8관구와 함께 제18차 한·일 수색구조 연합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청은 지난 2007년 체결된 양 기관 간 협력약정에 따라 매년 정례적으로 대응 훈련을 하고 있다. 해상 조난사고 발생시 양국 간 신속하고 효과적인 수색구조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훈련에는 해양경찰 경비함정 1척과 일본 경비함정 1척이 참여해 해상 조난사고 발생을 가정한 수색 및 구조 활동, 양국 간 지휘통제 및 정보 공유 체계 점검 등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했다.
김성종 동해해양경찰청장은 “동해 바다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해양에서의 인도주의적 수색구조 활동에 있어 모범적인 국제 협력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우열 기자
#수색구조 #동해해경청 #해상보안청 #연합훈련 #김성종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뇌물수수·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김진하 양양군수 1심서 징역 2년
- [속보] 이 대통령 “공정성 회복해 코스피 5000시대 열 것…경제·민생 회복 시급”
- ‘바다의 로또’ 참다랑어 최북단 고성서 무더기로 또 잡혀
- [속보] SC제일은행서 130억원 규모 금융사고 발생
- 경찰, ‘이준석 성상납 제공’ 주장 김성진 구치소 방문 조사
- 23년째 미제로 남은 ‘광치령 얼굴 없는 시신’ 방송 재조명 화제
- “45년 전 바다 속에 잠든 17명 승조원 흔적이라도 찾길”
- 40년 공직생활 삼척 공무원, 퇴직 앞두고 ‘그리움’ 을 기록하다
- 강원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춘천 홈경기 확정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