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최초 코스트코 익산에 8월 내 착공.. 이르면 내년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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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형 유통 기업인 코스트코가 호남권에서는 처음으로 익산에 입점하기로 확정지었습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오늘(26일) 취임 3주년 언론브리핑에서 오는 8월 진입도로 공사를 시작으로 코스트코 익산점이 본격적인 개점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과거 왕궁물류단지 내 입점을 추진하던 코스트코는 행정 절차와 부지 조성 차질을 이유로 재작년 1월 계약 해지를 통보해 무산 위기에 처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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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6/JMBC/20250626155047647wzoe.jpg)
도매형 유통 기업인 코스트코가 호남권에서는 처음으로 익산에 입점하기로 확정지었습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오늘(26일) 취임 3주년 언론브리핑에서 오는 8월 진입도로 공사를 시작으로 코스트코 익산점이 본격적인 개점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과거 왕궁물류단지 내 입점을 추진하던 코스트코는 행정 절차와 부지 조성 차질을 이유로 재작년 1월 계약 해지를 통보해 무산 위기에 처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들어서는 점포는 왕궁면 내 3만 7천여 평방미터 규모로, 지난해 미국 본사 책임자가 익산을 방문해 토지 매매 계약 등을 진행하기로 했지만 계엄 사태로 입국을 미루면서 절차가 지연되기도 했습니다.
익산시는 이르면 2027년 설 전에 개장을 마치고, 전북과 전남 광주 등지에서 연간 수백만 명이 방문해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한편, 소상공인 등 지역 상권과의 상생 전략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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