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연애중' 빠니보틀, 촬영 500만 원 손해 배상할 뻔…망치로 유리창 깨부숴 ('홈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열애 중이라고 밝힌 유튜버 빠니보틀이 '피의게임3'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김문섭,소인지,김완철,허자윤/이하 '홈즈')는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강원도 춘천으로 토박이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지역 토박이와 함께 전국 팔도 임장 투어를 떠나는 '지역 임장-춘천 편'으로 마련된다.
강원도 춘천 토박이 임장은 춘천의 아들 빠니보틀이 절친한 형 장동민과 함께 떠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최근 열애 중이라고 밝힌 유튜버 빠니보틀이 '피의게임3'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김문섭,소인지,김완철,허자윤/이하 ‘홈즈’)는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강원도 춘천으로 토박이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지역 토박이와 함께 전국 팔도 임장 투어를 떠나는 ‘지역 임장-춘천 편’으로 마련된다. 그 동안 ‘홈즈’에서는 각 도시의 토박이들과 아주 특별한 지역 임장을 다녀와 화제를 모았다. 강원도 춘천 토박이 임장은 춘천의 아들 빠니보틀이 절친한 형 장동민과 함께 떠난다.
춘천 임장지로 이동하기 위해 차에 오른 두 사람은 돌연 안대를 착용하게 된다. 둘은 함께 출연했던 두뇌 서바이벌 ‘피의 게임3’을 언급하며, 당시 이동 할 때마다 안대를 썼는데, 어디로 가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전혀 알 수 없어 괴로웠다고 회상한다.
이들이 안대를 벗고 도착한 곳은 바로 '피의 게임3'의 메인 스테이지이자, 오늘의 매물이 있는 독채 풀 빌라 단지.추억에 장소에 도착한 두 사람은 달라진 풍경에 감탄하며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건물 이곳저곳을 둘러보던 빠니보틀은 과거 촬영 중 해당 장소에서 망치로 유리창을 깨 수리비만 약 500만 원이 들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장동민 역시 완벽하게 봉쇄한 줄 알았던 건물을 빠니보틀이 부수고 돌파했던 기억을 언급하며 인생 최고의 시련이었다고 고백한다.
이어 두 사람은 춘천 홍천강으로 이동한다. 장동민은 '홈즈' 역사상 최초로 소개되는 매물이 이곳에 있다며, 수상 레저 펜션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해당 펜션에는 수상놀이 기구,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보트 두 대가 기본 옵션으로 제공된다고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물 위에 떠 있는 놀이기구를 발견한 빠니보틀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마이크도 빼지 않은 채 물 위로 뛰어들며 놀이기구 임장을 시작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역대급 매물의 등장과 이색적인 현장 반응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오늘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4세' 홍석천, 커밍아웃 25주년 맞았다…변우석 이어 "이종석 OK, GD는 밀당 중" ('라스') | 텐아시아
- '박하선♥' 류수영, 66억 건물주라더니…일촉즉발 위기 "큰일 나, 웃고 떠들 때아냐" ('류학생') |
- [종합] 20대 여성 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25기 영철, SNS 돌연 비공개 | 텐아시아
- 블핑 제니, '스우파3'에 깜짝 등장…"이번 미션 차원 달라" [종합] | 텐아시아
- 26기 광수, '나솔' 스포 유출했다…"오냐오냐 자란 애들, 현숙은 못 살아서 변호사" ('로쇼')[TEN이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